일상

20180212

2018.02.13 21:52

요즘에 유럽여행뽕이 다시 차올라서 흑맥주가 너무 먹고싶다..ㅎ 흑맥주 찾아보다가 홍대 코키펍!

예겸이랑 어디서만날까 하다가 수제버거도 있고 코젤도 싸서 가기로했당ㅎㅎ

오예 티비도 있다 요즘에 올림픽 없이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되버렸다 히

​외국인 손님이 반인거 같다 한국에서 이런 곳은 처음이라서 신기했움


​처음에는 코젤 다크! 잔에 설탕이랑 계피를 올려준다 예겸이는 계피가 별로라고해서 뺌

설탕을 다 먹기위해서 잔을 돌려가면서 먹어야한닷ㅎㅎ

계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맥주랑은 잘어울린다! 아이디어 누구꺼야 아주 칭찬해


안주로 피자랑 수제버거! 저녁 6시에서 8시 사이에 가면 버거 반값이다 개이득!!

피자는 그냥 저냥 내스타일은 아니었고 햄버거는 존맛이었다 감튀는 감튀ㅎ

햄버거안에 계란후라이 있는 거 넘좋당ㅠㅠ 틈메이러는 싫어서 빼고 먹었다


예겸이가 칼은 안줘서 햄버거 못 먹는중 쒸익,,,

​이렇게 보니까 넘 돼지같은데.. 저녁을 안먹어서 그런거야!


​그 다음엔 코젤 페일! 그 다음부턴 그냥 코젤 페일만 마셨다


ㅋㅋㅋㅋㅋㅋ예겸이가 나쵸 괜찮을거 같다고해서 시켰는뎈ㅋㅋㅋㅋ고수갘ㅋㅋㅋㅋ

난 고수맛을 잘 몰라서 고수인지 모르겠는데 예겸이가 캄보디아에서 느꼈던 그 맛이라고했닼ㅋㅋㅋ

아직도 캄보디아어로 고수 빼주세요를 기억하는 예겸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계속 혼자 시도해보고 혼자 싫어한다 아 동영상도 넘 올리고싶을뿐..ㅋㅋㅋㅋㅋㅋ

나쵸는 좀 별로였다 맥주랑 같이 먹는걸 감안해도 내 입에는 너무 짰다

미쿡에서는 맥주 안주로 존나 짠 소세지나 피자 먹던데 미쿡스타일인가부당

그렇게 의문의 나쵸랑 마지막 맥주! 4잔이면 1400인데 진짜 배가 너무 부르다ㅠㅠ

맥주 많이 마시는 사람 신기하다 아니 그냥 액체 많이 먹는 사람보면 신기..

먹고 나와서 오락실 기웃거리다가 헤어졌당 으 넘 추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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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듀랑고가 재밌어서 넘빡친다ㅠ


원래 델타였는데 오류가 조오오오온나 심했다 알고봤더니 이 서버만 유독 그러네ㅡㅡ

그래서 유예가 있는 서버로 옮겼다

내 급한 성격이 그동안 투자한 시간과 노력을 이겼다 흐흐 그래봤자 렙30이었찌만..


새로 만든 캐릭터도 궁술! 개인적으로 원캐의 타격감이 좋당ㅎㅎ

채집이랑 도축은 알아서 쭉쭉 오르고 방어 올리려고 가끔 동물 굶기고 혼자 싸운다ㅎ;

옷이랑 요리 신경 안썼는데 지금 약간 후회중.. 그렇게 멋있는 걸 만들 수 있는지 몰랐찌..

사실 가공이랑 제작도 신경 안썼다.. 주구장창 퀘스트랑 사냥만 하고 다닌 듯..

그래도 좋은 친구 만나서 옷 입고 다니고 좋은 부족만나서 회찜 먹으면서 산다(*˘︶˘*).。.:*♡


ㅋㅋㅋ추워서 입김 나오길래 캡쳐했는데 입김은 캡쳐가 안됐군

이때는 유예한테 기생하기 전이라서 이벤트로 받은 옷 입고 다닌다 불쌍해라

아... 그래서 추워했던거군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유예 표지판 넘 성의없구,,, 내가 만든게 더 귀여워!

유예 집이 생각보다 넓어서 넘 당황스러웠다.. 나름 집들이도 했다

울 망뭉이는.. 사유지 한 칸.. 아주 아늑하고 좋다.....


망뭉이 시체 뜯어먹는 야생의 공룡들,,, 무서웡

그나저나 부족이 생기고 스태미너가 빵빵하닷!!!

가끔 귀찮아서 생고기도 씹어먹곤 했는데 부족에 요리사님이 계시당

회찜 만들어놓으시는데 회찜 진짜 신세계ㅠㅠㅠ 스태미너가 끝없이 올라버렷..!

보답하는 건 채집해서 상자 채우기뿐,,, 망뭉이는 바보야,,, 도축밖에 못하는 바보!


이건 오늘! 유예가 옷 만들어줬닷 원래 나무로 된 옷 입고있었는데 넘 흉했나부다..ㅎ

너무 멋진 옷 만들어줘서 성은이 망극하닷 이 정도면 거의 현대인 아닌감!!??!?!

근데 피로도가 꽉차서 아직 모험은 못나가봤다 집에서 쉬는 즁..

피로도 너무 빨리 올라가는데 부족에 건축가님 계셔서 집에서 쉴 수 있다

망뭉아 성공했다 히히ᕕ( ᐛ )ᕗ


,,이,,,이제,,, 오픽 공부 하러감니다,,,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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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뇸뇸

2018.02.01 23:49

원호 숙소 들어가기전에 저녁 챙겨주기!

마늘 15개 정도?!? 마늘 슬라이스 넘 힘들다

손에서 마늘냄새나서 짱나ㅠ 저번보다는 덜 태워서 뿌듯!

우유를 넘 많이 부어서 약간 한강..이지만 나름 걸쭉하다!
크림 파스타 소스 어떻게 만드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우유에 슬라이스 치즈 녹이고 면수로 농도 조절하는게 제일 쉽고 맛있당
아니면 치즈를 많이 넣는다 원하는 농도가 될때까지 흐흐

그래서 닭발이랑 같이 먹으면 세상 부러운 게 없어버렷..!
단짠보다는 맵고느끼한게 짱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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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129

2018.02.01 23:35

​​​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추위뚫고 맥날감
운동하고 햄버거를!?! 그렇다면 왜 운동을 한걸까 히히...
오리엔탈 치킨버거 먹었당
치킨을 튀겨놨다가 또 튀긴건지 넘 딱딱해서 마음이 아팠다 흑
다음부터는 슈비버거 먹을게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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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125

2018.01.25 21:32

!? 샤워기 왜 뿌셔짐?

21:33 오늘 공부도 안하고 운동도 안했지만 나에게 정말 필요한 하루였다! 누구맘대로?! 내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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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료는 티라미수라떼!! 엄청 초코맛을 기대했는데 커피맛이 강했다

생각해보니까 티라미수도 커피맛때문에 엄청 좋아하진않는데 왜 이렇게 한치앞을 모를까ㅎ

어제는 다빈언니 추천으로 바닐라라떼 먹었는데 존맛이었다ㅠㅠㅠ

라떼에서 생각보다 커피맛이 많이 나서 잘 안먹었는데 바닐라라떼는 맛있었다

아 생각해보니 티라미수라떼도 라떼다 그리고 티라미수에서는 커피맛이 난다

커피맛+커피맛 이다 그래서 티라미수라떼에서 커피 맛이 많이 났군

그렇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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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018.01.20 00:56

바비레드 강남! 예전에 정책국이랑 갔는데 맛있어서 인영이한테 가자고 했당!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진짜 없었다 웨이팅 할까봐 쫄았네 배고픈디ㅎㅎ


레드 갈비 스튜랑 레드 갈릭 밥스타! 나는 레드 갈릭 밥스타가 더 맛있었다ㅠㅠㅠ

근데 밥스타 양념이 부족해서 밥은 스튜에 비벼먹었당..ㅎ

그래도 밥 비벼먹는건 존맛탱이다 김가루도 있다니 사쟝님 최소 배우신분ㅠ


카페 가비터! 바비레드에서 밥먹으면 20% 할인 쿠폰을 준당

사실 여기도 정책국이랑 왔었다 그때 그 코스 그대로 히히..


나는 카페모카 인영이는 차..였는데 뭔차였더라


따뜻한 음료를 시키면 와플을 주는데 이 와플이 너무 좋당 쫀득쫀득한 느낌?


이렇게 올려서 안에 있는 시럽을 녹여서 먹는 거!

내가 오픽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인영이가 자신감을 줬다 히히 


그리고 지옥철^^; 열차 두번 보냄..


당산역 2호선에 있는 빵집인데 밤식빵이 혜자로워서 꼭 사간다 

근데 다 팔리고 없었다 1시간 걸린다고 했나..?ㅠ

그래서 고민하다가 맘모스빵하고 찰깨빵하고 소보로빵 샀다! 

집에 와서 맘모스빵 존맛!!!! 엄마손파이 맛? 다음에 또사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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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1117

2018.01.17 22:32

수요일은 도서관에서 근현대사 강연 듣는 날! 사실 강연이 나한테는 좀 어렵다ㅎ; 오늘은 두 번째 강연이고 중국에서의 독립운동에 대한 내용이었다.


평소에 독립운동이라고 하면 일차원적으로 암살과 만세 운동만 생각했다. 그러나 임시정부에서 그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짓던 사람들이 있었다. 또 군자금을 마련하고 고문으로 죽은 독립운동가의 남은 가족들을 보살폈던 사람들도 있었다. 정정화 열사 역시 그런 사람들 중에 한 명이었다. 이렇게 뒤에서 힘썼던 분들이 독립유공자가 되지 못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독립운동을 했다는 증거(사진, 명단)가 없고 간접적인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사회주의 운동과 독립운동은 밀접한 연관이 있었고 실제로 독립운동가 중 사회주의자인 사람이 많았다. 그런데 독립 후에도 사회주의 운동을 한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유공자에서 제외되는 점 역시 바뀌어야 될 것 같다.


너무 많이들 죽었어요. 잊혀지겠죠? 미안합니다


오늘 강연에서 약산 김원봉이 나와서 시험에 아는 문제 나온 기분?이었다. 사실 영화 암살 보기 전에는 몰랐던 분이다.. 김원봉 열사는 독립 후에 북으로 넘어갔는데 북에서도 숙청됐다고 해서 마음이 아프다.


근현대의 사건에서 생긴 문제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 근현대사에 대해 너무 무지하다. 최근에 영화 1987 보고 더 느꼈다. 항상 영화같은 걸 보고 와 저 새끼 생각보다 더 쓰레기네? 이런 느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알아가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솔직히 말하면 나에게 이런 문제가 학점,취업보다 우선순위가 되지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 같다. 아무것도 안하면 또 이렇게 뒷전일 것 같아서 강연을 신청했는데 배우는 게 많다. 배우는 것보다는 깨닫는 게 많다.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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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영화로 신과함께 보고 집가는 중!

웹툰도 본 입장에서 재미없을 것 같았고 재미없었닷 하정우님 나와서 걍봤다

영등포 씨지비 sphereX에서 봤는데 의자 존편함ㅠ


운동하러 가는길ᕕ( ᐛ )ᕗ 내일은 좀 더 부지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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