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여행이고

20180425

2018.04.25 18:17

허리가 아플락말락해서 병원에 갔다 담주까지는 버틸만한데 그때는 의사쌤 세미나 때문에 병원 쉰다고해서.. 어쩔수 없이 미리 가는수밖에.. 오늘도 주사를 맞았다 흐어어어엉ㅠ 느낌이 이상하구,, 묘하구,, 몽환적이구,, 그렇다ㅎ; 안 아픈척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많이 아프냐고 물어봄ㅎㅎ;;;;


남들보다 하루를 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내기때문에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필요하닷.. 할리스가 24신데 그래서인지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고 뭔가 숨이 막히고?! 무엇보다 슬슬 지겹고..

빌리엔젤이 평일에 새벽 2시까지해서 갈까했는데 빌리엔젤은 넘 공주스럽다ㅎ; 그리고 의자가 너무 딱딱해 이쁜 쓰레기같은 의자...헿

파스쿠찌가 12시반까지 하길래 와봤는데 생각보다 크닷! 노트북 들고 두리번 거리니까 콘센트있는 자리를 알려주셨다 여기도 있어요 저기도 있어요 저쪽도요 그러시는데... 내 눈에는 안보였는데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지?ㅎㅎ


원래 아메리카노를 먹는데 커피 먹으니까 잠이 안온다ㅠㅠ 카페인 안 받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맨날 마끼야또랑 모카만 먹어서 그런거였군! 사실 현아가 스벅에서 맛있는거 먹는다고해서 시기어린 마음에 자바칩민트 희희.. 현아꺼보다 덜 초코초코한데 파스쿠찌에는 초코초코가 없어 딸기딸기만 있을뿐..ㅠ

그나저나 파스쿠찌 일회용 컵 뚜껑? 짱 좋다 뚜껑있어도 아이스크림 퍼먹을수있움!!!! ...이제 공부하러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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